다잇소


[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잘 아는 맛이기에 계속 먹는거죠…[분노의 질주: 홉스&쇼]

2019.10.19

가을이군요.


선선한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구요.


근처에 가까운 수목원을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와서 그동안 못 본 영화들을 살펴보다,


에… 이 영화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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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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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레이치’ 감독 연출,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바네사 커비’, ‘이드리스 엘바’, ‘헬렌 미렌’, ‘에이사 곤살레스’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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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레이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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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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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타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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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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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리스 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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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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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사 곤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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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탈취당하게 됩니다.


바이러스를 찾기위해 팀을 이루게 된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


서로 사이가 상당히 안좋은 관계로 엄청나게 티격태격.


그러나 세계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라면 참는것이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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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고 와서 피곤할때 계속 집중해야 하는 영화를 보는것도 곤욕이죠.


이럴땐 역시…


이 시리즈는 정말 외계인들과도 싸울것 같습니다.


그것도 ‘자동차’를 타고 말이죠.


1편은 확실히 아주 좋았던 영화입니다. 그 이후로 나오는 영화는…… 음…. 그게……


하여간, 이 영화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입니다.


‘분노의 질주’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한 팀을 이루어 작전을 성공시키는 얘기죠.


티격태격 브로맨스.


내용도 어어엄~~~청 단순합니다. 확실하고 확실한 팝콘무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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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는 ‘드웨인 존슨’이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던 시기에 트레이드 마크 라던가,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했던 다른 영화의 소품이라던가 하는 자그마한 개그들도 들어있습니다.


이런것들을 알면 피식피식 웃게되는 장면들이 있더라구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요즘 아주 잘 나가는 스턴트맨 출신 감독.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등을 연출했죠.


음..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하면 약간 아쉽다는 느낌이 지워지질 않네요.


하지만..


뭐, 중요한건 이 영화는 확실한 ‘팝콘무비’.


전작들처럼 ‘말도안돼!!!!’를 외치며 ‘그냥’ 보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이 영화에서 중요한건 말이죠…


예전 ‘미션임파서블: 폴 아웃’ 리뷰했을때 적었었던.. 이분.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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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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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베이비 드라이버’에 출연했던 그녀..


‘에이사 곤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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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폴아웃’때도 참 묘하게 매력있는 배우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바네사 커비’는 정말 예쁘게 보입니다. 약간 백치미가 섞인 묘한 미인.


‘베이비 드라이버’때도 섹시한 모습으로 휘어잡더니,


이번에도 짧은 분량이지만 눈길을 잡아끄네요. ‘에이사 곤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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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거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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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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