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색다른 전쟁영화…[오버로드]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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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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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운 차세대 오픈이였습니다.


금요일까지 계속 불태웠습니다. 토요일 하루 쉬고 일요일부터 또 달립니다.


언젠간 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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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때 밤새고, 그 주의 평균 수면시간 4시간을 계속 유지하다 보니, 토요일날 12시간을 내리 자게 되었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 밥먹고 영화를 한 편 보았습죠.


별다른 정보없이 보게된 영화인데,


생각보다 괜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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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버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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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어스 에이버리’ 감독 연출, ‘조반 아데포’, ‘와이어트 러셀’, ‘요한 필립 애스백’, ‘마틸드 올리비에’, ‘존 마가로’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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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어스 에이버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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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반 아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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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트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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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필립 애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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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드 올리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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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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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중 프랑스의 어느 마을에 도착하게 된 공수부대원들.


독일군의 시설물을 파괴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지만 낙하하고 살아남은 대원들은 몇명 안됩니다.


우여곡절끝에 목표물까지 접근하게 된 대원들, 알고보니 목표건물 지하엔 알수없는 실험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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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만 들어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바로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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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타크래프의 ‘오버로드’가 생각이 납니다만..


알고보니 저 유명한 ‘J.J 에이브람스’가 제작에 참여했다고 해서 ‘잠깐’ 주목을 받은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마치 그 옛날의 명작영화 ‘황혼에서 새벽’ 까지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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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인데 왜 ‘황혼에서 새벽까지’가 생각나냐고요?


뭐랄까요, 굳이 말하자면 ‘장르 믹스’ ??


전쟁 + 좀비 영화이기 때문이죠.


고만고만한 전쟁영화인것 같더니, ‘황혼에서 새벽까지’ 처럼 점점 뒤로 갈수록 트랜스포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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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 영화가 그렇게 무섭거나, 역겹거나, 징그럽다거나, 액션이 뛰어난건 아닙니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 다를듯 합니다.


특별한 반전이나 스릴감을 주는것도 아니구요.


저는 아무 생각없이 보았기에, 그냥저냥 쏘쏘하게 보았습니다만,


다른 분들이 보신다면 어찌 보실지 몰겠네요.


킬링타임용으론 제법 괜찮습니다.


그리고… 포스터가 정말 괜찮네요. 맘에 훅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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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곤한데,


다음주도 불태워야 하는군요.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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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관심분야 헤비메탈,영화,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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