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시리즈의 마지막, 그렇지만…[엑스맨: 다크 피닉스]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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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차세대 오픈전 마지막으로 보내는 주말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이렇게나 시간이 잘 간다는것.


특히 이 영화를 보면서 생각했습죠.


첫 시작은 2000년. 19년전.


그리고,


이제 마지막 피날레를 쏘아올린..


‘엑스맨: 다크 피닉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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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킨버그’감독 연출,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 터너’, ‘니콜라스 홀트’, ‘제시카 차스테인’, ‘제니퍼 로렌스’, ‘타이 쉐리던’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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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사고로 부모를 잃은 ‘진(소피 터너)’.


이제는 ‘엑스맨’이 되어 사람들을 도와주며 평화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던 중 우주왕복선에 문제가 생겨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구출작전을 하게되는 엑스맨.


구출 도중에 외계의 알수없는 힘이 그녀안에 자리잡게 되고, 엄청난 힘을 얻게된 그녀는 점점 통제 불능의 상태로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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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시작해서 올해로 피날레를 쏘아 올렸습니다.


근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초기 3부작과 스핀오프들, 그리고 프리퀄 3부작.


저번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끝낼줄 알았더니, 하나 더 만들고 끝을 내버렸네요.


다 보고난 생각은,


‘왜 굳이 이걸 만들었나?’ 이였습니다. 물론 돈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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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리퀄 3부작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프리퀄  3부작의 첫 편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아주 좋아합니다.


물론 ‘마이클 패스벤더’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진짜 ‘매튜 본’ 감독이 잘 만들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연출한 ‘엑스맨: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 편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 마찬가지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연출한 ‘엑스맨: 아포칼립스’ 는 그닥 흥미를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영화는…


굳이 안만들어도 될 영화를 왜 만들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돈 때문이라니깐..


그리고 ‘시리즈’ 말고, ‘울버린’이나 ‘로건’ 처럼 ‘스핀오프’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어쨌거나 CG로 도배가 되어있는 영화의 장면장면 중에서,


열차안에서의 액션씬은 볼만했습니다. 짧아서 불만이였죠.


캐릭터들의 특성을 살린 액션씬은 그나마 영화에서 최고의 볼거리 입니다.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의 액션씬이 없었다면. 쳇.


그 외에는 후반으로 갈수록, 초반과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 커집니다.


뭔가 서둘러 마무리를 지으려는 모습이 보여서 아쉽습니다. 씁쓸하네요.


아쉬움만 남긴 이번 ‘엑스맨’은..


‘박수칠 때 떠나라’ 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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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관심분야 헤비메탈,영화,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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