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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언제쯤 세상은 평화로워질까…[호텔 뭄바이]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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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지쳐가니,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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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 얼마남지 않아서 더 그런거 같네요.


지쳐서 기진맥진.


이럴때 달콤상콤한 영화를 한 편 보고 기분을 업 시켜야 하건만..


왜 이럴때 꼭 반대의 영화를 골라서 보게 될까요.


청개구리.. 이열치열.. 이판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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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저쨌거나..


달콤상콤과는 절대로 거리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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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뭄바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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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마라스’ 감독 연출, ‘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닌 보니아디’, ‘아누팜 커’, ‘제이슨 아이삭스’ 등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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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마라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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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파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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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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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닌 보니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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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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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아이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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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인도 뭄바이에서 실제 발생한 테러 사건을 기반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뭄바이 곳곳에서 무차별적 테러가 발생하고, 100여년 전통의 아름다운 초호화 호텔 ‘타지’에도 무차별 테러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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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을 맡은 ‘데브 파텔’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젊은 배우입니다.


꽤나 연기 잘하는 배우죠. 헐리우드에서 상당히 주목받는 배우입니다.


‘대니 보일’감독의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소년이 언제 이렇게 컸는지..


그당시의 앳된 모습은 하나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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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미 해머’도 출연했습니다.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유명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났지만 자기 힘으로 헐리우드에서 성공한 배우로도 유명하죠.


연기또한 아주 잘합니다.


제 기억엔 ‘가이 리치’ 감독의 ‘맨 프롬 UNCLE’ 에서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같이 출연한 슈퍼맨 ‘헨리 카빌’보다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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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주목받는 배우들이 실제 일어난 테러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영화를 보는내내 영화 속 상황에 점점 빠져들게 됩니다.


실제 일어난 사건이라 더 그런가 봅니다.


긴장감과 몰입감이 꽤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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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사용된 많은 대사들이 실제 일어났던 것을 그대로 썼다고 합니다.


2008년 테러 당시 휴대폰 통화내용을 도청해서 기록한 내용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네요.


기존의 그저그런 헐리우드식 영화보다 좀 더 현실적인 영화로 보입니다.


그러고보면 주연배우들 말고도 ‘테러리스트’로 출연한 배우들이 연기를 참 잘했습니다.


영화를 보며 많이 불편하고 답답했습니다.


테러에 대한 깊은 분노를 일으키게 됩니다. 또한 그 당시 인도의 무능함에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호텔 사상자의 절반은 고객을 지키려고 남은 직원이였다고 합니다.


‘고객이 신이다’ 라는 말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과연 요즘에 저게 합당한지 생각해봅니다.


언제쯤 세상은 평화로워 질까요..


기회되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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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토요일 밤 영화 다 보고 생각났는데..


내일 출근해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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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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