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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어쩌다보니 여성 복수극 두편… [아이 엠 마더, 리벤지]

2019.05.05
복수는 달콤하다 했지만, 복수를 하게되는 상황까지 안가는 것이 더 좋죠.

어쩌다보니 복수극.. 그것도 여성의 복수극 두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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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엠 마더 (pepperm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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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모렐’ 감독 연출, ‘제니퍼 가너’, ‘존 갤러거 주니어’, ‘애니 이론제’, ‘존 오티즈’, ‘후안 파블로 라바’, ‘제프 헤프너’, ‘케일리 플레밍’ 출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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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모렐’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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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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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갤러거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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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이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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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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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파블로 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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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헤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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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 플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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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 ‘라일리(제니퍼 가너)’는 딸의 생일에 남편과 딸을 총격으로 잃습니다.


총격을 가한 범인을 지목하여 법정까지 가지만 부패한 판사에 의해 판결은 뒤집히고, 본인은 정신병원에 가게되지만 극적으로 탈출하게 되고, 스스로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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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더 건맨’의 감독 ‘피에르 모렐’.

그가 만든 영화라면 홍보문구에 ‘테이큰’의 감독 이라는 문구가 빠질 수 없죠.

게다가 오랜만에 보는 ‘제니퍼 가너’.

이 두 조합만으로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습니다만.

 

뭐랄까.. 밍밍하다 해야하나요. 살짝 아쉽네요.

복수극 치고는 좀 소박(?)하다 해야 하나.. 워낙 영화가 간단(..??)해서 뭐라 더 적기도 뭐합니다.

그냥 오랜만에 ‘제니퍼 가너’를 봐서 좋았습니다.

그걸로 퉁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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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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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리 파르쟈’ 감독 연출, ‘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 ‘케빈 얀세스’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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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리 파르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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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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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얀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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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유부남 셋이 사막으로 연례행사로 사냥여행을 옵니다.


그 중 한명이 섹시한 여성 ‘젠(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를 데리고 오는데, 다른 친구는 그녀를 보고 성적 호기심에 못이겨 성폭행을 하게 됩니다.


무섭고 놀란 ‘젠’은 집에 데려다주길 원하고 홧김에 내뱉은 말 때문에 그녀의 애인까지도 그녀를 몰아세우게 되고, 도망치다가 절벽에서 떨어집니다.


죽은줄 알았던 그녀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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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 감독의 ‘복수’ 영화입니다.


억지스러운 부분이 좀(..?!) 있어서 말도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피칠갑을 하고 죽기살기로 뛰는 모습은 꽤나 강렬합니다.


단, 거기까지..



제 기준으론 좀 애매했던 영화였습니다.


재미도 흥미도 그냥 밍밍(..;;) 했던 영화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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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항상 남성들의 복수극만 보다가,


우연찮게도 ‘여성’ + ‘복수극’ 영화를 두 편이나 보게 되었습니다만,


아쉬움 남는 두 편이였습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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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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