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소설이 원작인 영화 두편 합체.. [모털엔진, 레드 스패로우]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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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하다보면 느낍니다. 난 이걸 도대체 누구한테 나눠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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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바로바로 가시죠.

 

 

소설이 원작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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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털 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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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리버스’ 감독 연출, ‘헤라 힐마’, ‘로버트 시한’, ‘휴고 위빙’, ‘지혜’ 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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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리버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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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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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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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위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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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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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 전쟁’으로 초토화된 지구. 이제는 ‘도시’를 움직여 ‘작은 도시’들을 포획하며 인류는 살아갑니다.

대도시 ‘런던’은 작은 도시하나를 포획하게 되고, ‘런던’의 저명한 탐험가 ‘테데우스 발렌타인(휴고 위빙)’을 죽이려는 의문의 복면소녀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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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8년 1월에 독서리뷰때 소개했었던 ‘모털 엔진’ 시리즈중 1편이 원작인 영화입니다.

그때 글 쓰면서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예고편도 있다고 유튜브를 링크 걸었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으음..

 

 

뭔가, 부조화입니다.

 

 

도시와 비행선등 시각적 표현은 잘 했는데..

 

 

뭔가, 좀… 부조화입니다.

 

 

스토리야 뭐, 소설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옮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충실히 원작대로 만들었는데..

 

 
…아….!!!!!

 

 

알겠습니다..!!!!

 

 
분명 책속에선 주인공들이 청소년이였는데, 영화에선.. 음..

 

 

분명 원작은 성장소설 느낌이였는데… 이미 다 커버린 어른이 나오는 영화로 둔갑했네요.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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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 스패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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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연출, ‘제니퍼 로렌스’, ‘조엘 에저튼’,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제레미 아이언스’ 출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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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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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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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에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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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쇼에나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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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아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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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쳐 더이상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볼쇼이 발레리나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모셔야 하는 그녀에게 삼촌은 일거리를 하나 줍니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도미니카’는 죽음 또는 스파이라는 선택을 해야 할 수밖에 없게되고, 결국 스파이 양성기관 ‘레드 스패로우’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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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스파이소설 ‘레드 스패로우’가 원작인 영화입니다.

도서관에서 찜만 해놓고 봐야지 했었던 책이였는데..

영화로 먼저 보게 되었네요.

스파이 영화는 항상 흥미진진 합니다.

 

아.. 물론 몽땅 뚜까패는 스파이영화도 있지만, 보통은 긴장감과 심리전, 유혹과 거짓말에 매료되죠.

사실 발레리나 치곤 ‘제니퍼 로렌스’가 좀 통통(??)해 보이는건 사실입니다만,

 

충분히 연기나 다른 부분으로 커버합니다.

하지만 영화의 스토리는 뒤로 갈수록 뻔해보이는 스토리 인지라.. 더욱 원작을 찾아보고 싶게 만드네요..
제 기준으론 평타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영화가 진행되면서 조마조마한 긴장감에 몰입하여 보게 됩니다만,

사실 몇몇 장면들은 다른 긴장감에 몰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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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보면 심히 민망한 장면도 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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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관심분야 헤비메탈,영화,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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