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전체보기] [HAN차장의 덕력충만 리뷰] 원작을 찾아보았다.. [사라짐의 순서]

2019.02.16
 

제5회 다잇소시네마 선정작, 다 아시쥬?

‘리암 니슨’ 주연의 ‘콜드 체이싱’ 입니다.

영화정보를 알아보던 중, ‘콜드 체이싱’이 리메이크작 이였다는걸 알게 되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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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원작 감독이 본인 영화를 리메이크 하다니..??



궁금해서 찾아 봤습니다.


 

 

2014년 작품, ‘사라짐의 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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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페터 몰란드’ 감독 연출, ‘스텔란 스카스가드’, ‘팔 스베르 하겐’, ‘브루노 간츠’, ‘비르기트 요르트 소렌슨’ 출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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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페터 몰란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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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 스카스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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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스베르 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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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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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기트 요르트 소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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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모범 시민상’을 받을 정도로 마을에서 존경받는 제설차 운전사 ‘닐스’.


공항에서 일하는 그의 외아들이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아들이 마약중독자였다는걸 믿지 않지만, 차오르는 슬픔에 장례식이 끝난 후 자살하려던 ‘닐스’앞에 아들의 친구가 찾아옵니다.


결국 마약 사건에 휘말려 죽게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분노한 아버지 ‘닐스’는 복수를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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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감독의 노르웨이 영화라는 점이 흥미를 마구마구 끕니다.


주연배우는 ‘토르’와 ‘어벤져스’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한 ‘스텔란 스카스가드’란 점도 흥미를 끌고,


‘콜드 체이싱’의 원작이라는 부분은 물론이구요.


도대체 어떤 작품이기에 ‘원작의 감독’이 ‘본인의 작품’을 ‘리메이크’ 하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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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고도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느와르와 블랙코미디의 조화라고나 할까요.


언뜻, 코엔형제의 영화 ‘파고’가 생각납니다. 그런 느낌적인 느낌 이랄까..


헐리우드식 액션은 없지만 영화가 참 재미있습니다.


영화 중간중간에 사망자가 나올때마다 화면에 표시되는 부분이 영화의 제목 ‘사라짐의 순서’ 인 부분도 독특하고,


황량한 노르웨이의 눈덮인 마을의 풍경이나, 등장인물들에 의외의(?) 모습들도 상당히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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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풍경이나 인테리어와 같은 ‘배경’에도 상당히 눈이 가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속에 짬짬이 그려내는 그쪽 동네(?)의 사람사는 모습은 ‘복지국가’라 해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사람사는게 다 똑같은거죠 뭐. 훗.



배우들의 연기나 영상미, 연출 등 꽤 잘 만든 영화란 생각이 듭니다.


신선하고 독특한 영화임에 틀림 없는데, 과연 ‘콜드 체이싱’은 어떻게 리메이크 했을지가 더욱 더 궁금해 집니다.


블랙코미디 요소가 많은 이 영화를 그저그런 헐리우드식 액션으로 버무려 놓지는 않았는지 걱정도 되는데,


원작의 감독이 리메이크를 한다고 하니, 그런 부분은 좀 덜하지 않을까, 이영화에 반짝이는 블랙코미디 요소도 어느정도는 잘 살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어우, 간만에 신선한 북유럽 영화 잘 봤습니다.




이 모든게 제5회 다잇소시네마의 상영작 선정을 위해 투표해 주신 여러분들의 수고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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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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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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